유지장치를 충분히 끼지 않았다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치아를 옮긴 직후는 뼈와 잇몸이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상태라, 착용을 멈추면 몇 달 안에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재교정
교정을 마친 뒤 치아가 다시 움직였거나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다시 옮기기만 하면 같은 이유로 또 돌아옵니다. 재발 원인을 먼저 찾는 것이 재교정의 시작입니다.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치아를 옮긴 직후는 뼈와 잇몸이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상태라, 착용을 멈추면 몇 달 안에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성장기에 교정을 마쳤다면 이후 남은 성장으로 맞물림이 변할 수 있습니다.
혀로 앞니를 미는 습관 등이 그대로면 같은 방향으로 다시 밀립니다.
뒤에서 밀거나 빈 공간으로 쓰러지면서 전체 배열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전 치료 자료가 있으면 함께 봅니다. 어디까지 옮겼고 어디로 돌아왔는지가 원인을 알려줍니다.
지금의 맞물림·뼈 상태·잇몸을 다시 확인합니다. 첫 교정 때와 조건이 달라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습관이나 사랑니 등 재발 원인을 먼저 다룹니다.
치아를 다시 정렬하고, 이번에는 유지 관리 계획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짧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 몇 달은 거의 종일, 이후에는 취침 시간대로 줄여가되 상당 기간 이어가는 것을 권합니다. 치아는 평생 조금씩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잇몸이 내려갔거나 뿌리가 짧아진 상태면 이동에 제약이 생깁니다. 진단 후 가능한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치아와 잇몸 조건이 달라져 있어, 목표를 새로 설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잇몸질환이 있으면 교정 중 뼈 소실이 빨라질 수 있어, 치주 치료를 선행합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실제 치료 방법과 경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판단은 내원 후 진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