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치를 먼저 검토합니다
치아를 빼지 않고 배열할 공간이 나오는지 먼저 계산합니다. 어금니를 뒤로 보내거나 치아 폭을 미세하게 다듬는 방법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 교정
브라켓을 하나하나 부착해 와이어의 힘으로 치열 전체를 옮기는 방식입니다. 적용 범위가 가장 넓어, 투명교정으로 어려운 케이스도 다룰 수 있습니다. 장치는 눈에 띄는 정도에 따라 골라 쓸 수 있습니다.

투명교정이 나온 뒤에도 브라켓이 남아 있는 이유는 힘의 방향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치아를 회전시키거나 뿌리째 세우는 움직임은 아직 브라켓이 정확합니다.
치아에 고정돼 있어 착용 시간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점도 있습니다. 투명교정은 하루 20시간 이상 껴야 계획대로 가지만, 브라켓은 붙어 있는 동안 계속 작용합니다.
기능은 같고, 눈에 띄는 정도와 적응 기간이 다릅니다.
| 장치 | 심미성 | 특징 |
|---|---|---|
| 메탈 브라켓 | 낮음 | 가장 보편적. 크기가 작고 튼튼합니다. |
| 세라믹 브라켓 | 보통 | 치아색이라 멀리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
| 설측 (Incognito) | 높음 | 치아 안쪽에 부착해 밖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초기 발음 적응이 필요합니다. |
빼야 하는지 여부는 공간 계산과 안모 분석으로 판단합니다.
치아를 빼지 않고 배열할 공간이 나오는지 먼저 계산합니다. 어금니를 뒤로 보내거나 치아 폭을 미세하게 다듬는 방법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아 크기에 비해 턱 공간이 크게 부족하거나 돌출이 심한 경우입니다. 무리하게 비발치로 밀어 넣으면 잇몸이 내려가거나 다시 틀어질 수 있습니다.
치열 상태와 이동 거리에 따라 차이가 크며, 진단 후 예상 기간을 말씀드립니다. 협조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장치 부착 후 며칠간 치아가 뻐근하고 볼·입술이 헐 수 있습니다. 왁스로 완화할 수 있습니다.
장치 주변에 음식물이 남기 쉬워 칫솔질 시간이 늘어납니다. 관리가 부족하면 장치를 뗀 뒤 하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치아를 옮긴 직후가 가장 불안정합니다. 유지장치 착용은 교정의 일부입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실제 치료 방법과 경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판단은 내원 후 진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