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위턱
위턱 가운데 봉합선이 닫히기 전에 폭을 넓혀, 영구치가 날 자리를 만듭니다. 나중에 발치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성장기 교정
턱뼈가 자라는 동안에는 치아를 옮기는 것 외에 뼈가 자라는 방향과 폭에 관여할 수 있습니다. 성장이 끝난 뒤에는 같은 방법을 쓸 수 없어, 시기가 지나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다만 모든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며, 정밀 검진 후 판단합니다.
위턱 가운데 봉합선이 닫히기 전에 폭을 넓혀, 영구치가 날 자리를 만듭니다. 나중에 발치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위턱 성장을 앞으로 유도하거나 아래턱 성장 방향을 관찰합니다. 유전적 요인이 크면 성장이 끝난 뒤 다시 평가가 필요합니다.
성장 급증기에 맞춰 아래턱 성장을 유도합니다. 시기를 놓치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구호흡·손가락 빨기처럼 원인이 되는 습관을 먼저 다루고, 개선된 뒤 치열을 다시 평가합니다.
Growth Appliances
성장이 남아 있는 시기에만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든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며, 정밀 검진 후 필요 여부를 판단합니다.
치아를 직접 밀지 않고, 치열을 틀어지게 만든 습관부터 바로잡는 장치입니다.
입으로 숨 쉬기, 혀를 앞니로 미는 습관, 손가락 빨기처럼 치열에 계속 힘을 주는 버릇이 있으면 교정을 해도 되돌아오기 쉽습니다. 부드러운 소재의 탈부착 장치를 착용해 혀와 입술 근육이 제자리에 놓이도록 유도합니다.
이런 점은 미리 알아두세요
습관 개선이 목적이라 이미 자리 잡은 치열을 크게 옮기지는 못합니다. 착용 시간을 지키지 못하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골격 부조화가 큰 경우에는 다른 장치가 필요합니다.
위턱이 좁아 치아가 날 자리가 부족할 때, 성장이 남아 있는 동안 폭을 넓힙니다.
위턱 한가운데 봉합선은 성장기에 아직 붙지 않아, 장치의 스크루를 조금씩 돌려 좌우로 천천히 벌릴 수 있습니다. 공간이 생기면 덧니로 나올 영구치가 제자리를 찾고, 나중에 발치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은 미리 알아두세요
성장이 끝나 봉합선이 닫힌 뒤에는 같은 방식으로 넓히기 어렵습니다. 장치 착용 초기에 발음과 침 삼킴이 불편할 수 있고, 앞니 사이가 일시적으로 벌어졌다가 다시 모입니다.
성장기 교정은 한 번에 끝나지 않고 관찰기를 사이에 둡니다.
골격 부조화와 공간 문제를 먼저 다룹니다. 보통 6개월~1년 남짓 장치를 사용합니다.
영구치가 나는 동안 6개월 주기로 확인합니다. 이 기간에는 장치를 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하면 전체 교정으로 배열과 맞물림을 마무리합니다. 1단계를 했다고 2단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1단계의 목적은 전체 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발치나 수술 가능성을 줄이고 2단계를 단순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이 점을 처음에 정확히 말씀드립니다.